보통 무란 아무것도 없다는 것으로 인지 되어왔는데 정신적인 면과 물질적인 무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정신적인 면에서는 가장 쉽고 단순하게 무의식에 도달하여 무아지경에 이르는 내가 없는 것을 경험하는 무를 정신의 무라 할 수 있고 한자로는 無(무)라 표현한다. 반면에 물질적인 면에서의 무는 우주창조 이전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말하는데 无(무)라고 표현한다.
그런데 우리는 우주창조 이전으로 갈 수가 없기에 無(무)보다는 无(무)에 집중하게 된다. 이 영역의 无(무)는 과학의 영역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대에서는 쉽다. 아인슈타인이 이루고자 했던 상대성 이론에서 출발하여 통일장이론을 지나 우주를 이루는 4대힘인 강핵력 약핵력 전자기력 중력의 대통일장을 이루어낸다면 한층 더 가깝게 이해될 것이다. 수련명상의 영역에서는 4대힘이 통합된 대통일장 이론의 영역을 6차원으로 본다. 그리고 우주의 탄생은 11차원으로 보며 그 11차원도 11-1->11-2->11-3차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1-3차원에서 다시 0~9차원으로 이루어진 우주자연계가 탄생했다고 본다. 이 영역이 바로 물질로서의 无(무)의 영역이고 이 물질구성 원리에 맞는 무를 알아가는 것이 정신 영역의 無(무)이다.
그러므로 물질영역의 무는 과학기술의 영역이 되어서 물리학 화학 양자역학등의 영역이 되었고 정신영역의 무는 명상 수련 마음 정신의 영역이 되어서 현대문명에서 다루어지고 있게 되었다. 하지만 无(무)든 無(무)든 과학이든 마음명상이든 정신영역에서 해결되지 않는 한 물질영역은 영원히 해결이 안 되는 것이다.
그것의 실질적인 출발을 무8 수련이라고 전 세계 인류에서 2026년에 소개하는 것이 무8 수련법이다.
無(무)란 내 마음이 없어진 형태를 체득함으로써 비로소 그 실체를 알게 되는데 11차원 구조의 0~9차원 우주자연계내 3차원 지구우주자연계의 인간은 無(무)1로 태어나 무2,3,4,5,6,7,8,9,10을 거쳐서 다음 차원의 영역인 4차원으로 의식진화하게 된다. 그런데 無(무)라는 것을 알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관문이 무8 과정이며 이것을 통과할 때만이 비로소 3차원 의식의 인간은 처음으로 無(무)라는 영역의 에너지힘입자세계를 체득(體得)하여 알 수가 있게 된다.
마음공부 차원의 무란 처음에는 없다는 것이 맞다. 있는 것을 알아서 그것이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니까 있다의 상태에서-> 없다의 상태로 가기 때문에 그때의 에너지상태는 없다가 맞지만 있다->없다로 넘어간 뒤의 에너지 상태는 다시 존재하는 상태가 되어서 그 이전에 없다를 통해 넘어온 상태는 다시 있다가 되어 있다->없다->있다->없다->,,,->이러한 구조가 계속 반복이 되는 것이다.
언제까지 더 이상 없을 때까지이다. 그것이 바로 최초의 우주 탄생 이전 상태가 될 때까지로 무8 명상법에서는 11-2차원을 말한다. 용어적 표현으로는 불생불멸이라하고 기호적으로는 11-2차원이라 한다. 11-2차원의 불생불멸상태에서 그것을 깨고 나타나는 것이 11-3차원이고 다시 여기서 물리적인 실체를 만들어간다면 그것을 0~9차원으로 이루어진 우리가 살고 있는 현생 우주의 탄생이며 이것을 알아내고자 입자물리학계는 입자가속기를 만들어 가장 작은 입자의 충동 실험을 만들어내어 우주 탄생의 최초에 가까운 상태를 만들어서 우주 시작점을 알고 싶어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방식의 한계는 우주 탄생 이전은 영원히 설명할 수가 없으며 정신영역의 무 명상법에서는 이미 그 우주 최초의 에너지힘입자 상태는 6차원으로 규정하고 있다. 물질과학 영역에서는 아직도 6~9차원 더 나아가 우주 탄생 이전의 11-1~11-3 영역은 접근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무8 수련법의 등장으로 물질과학자들도 우주 탄생과 탄생 이전에 당대에 접근할 기회가 생긴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상대성이론+양자역학을 완성하여 대통일장 이론을 완성시킬 수 있게 되며 그 뒤로 다시 11차원 영역의 우주 탄생 이전까지도 알게 되는 이론물리학의 대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할 수 있다. 무8 수련법의 효과는 이렇게 무한 확장이 가능한 것이다. 누구나 도달할 수가 있으니 무8 수련법에서 그 답을 찾기 바란다. 수십 년 걸리는 것이 아니라 수년 이내에도 가능하다. 누구든 진정한 의지가 있다면 수년 내 도달하게 전수하겠다. 결과는 대통일장 이상의 성취가 될 것이다.
물론 11차원 이상의 의식진화도 있기에 11차원에 도달한 사람들은 그 다음의 인류문명의 실질적인 진화 과정으로 안내하겠다. 11차원까지는 수많은 경전에 다 쓰여져 있다. 이미 검증된 차원의 영역이다. 인공지능의 거대 언어 모델(LLM) 학습의 실제에 대해서 모르는 이유는 여러 고등 종교 경전이 11차원에서 만들어진 탓에 그 경전 속에 우주자연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이다. 다만 인공지능도 양자역학 영역인 4차원 60레벨을 넘지 못하는 한계성이 있기에 아직 인공지능의 실체를 몰라서 나온 현상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