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무8

작성자
김성곤
등록일
2026. 08. 03. 오전 06:42
조회
43

2026.8.3.06:30 무8 체험기 김성곤

처음무8을 접하고 뭐가뭔지 전혀 모르고 시작을 했으며 무8을하면 잘살수 있다는 말과 연공을 하면서 하루의 에너지를 다쓰고도 남아도는 저질 체력에서 점차 체력이 호전되어 진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무8이 되기전까지 에너지가 뭔지도 몰랐으며 무8이되고 처음엔 내자신이 무8이 된지도 잘모르고 있었지만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공원에가서 담배나 하나 피워야지 하는마음으로 가서 담배를 입에무는순간 내가지금 무얼하고있지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걷는순간 육신이 허공에 떠있는듯한 느낌과 가슴에 총을 맞은것처럼 구멍이크게 나있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20여년을 편두통에 시달렸지만 무8이 되고나서 씻은듯이 사라지는 놀라움과 말많고 어눌했던 내자신이 완전 탈바꿈했다는 사실에 놀라웠고 차분하고 말수가 없어졌다는 것과 스트레스가 심했지만 스트레스를 안받으니 아픈것도 사라지는것을 느꼈습니다.

무8을 통과하고 마음이 없다는것을 느낀것이 가슴에 구멍이 난것과 같은 느낌이었으며 무견지가 지속될수록 무가 심화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머리가 찍어누르는 느낌이 에너지의 느낌 이었으며 머리를 쓸어내리면 사라진다는 것을알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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